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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념무상6

사회 심리학에서 말하는 변별이론 (Distinctiveness theory) 사회 심리학에서 말하는 변별이론(distinctiveness theory)은 특정한 상황 안에서 사람들은 타인과 자신을 구별함으로서 스스로를 정의한다고 본다. "사람은 자기를 다른 인간들, 특히 자신이 일상적으로 자주 접촉하는 사람들과 구분짓는 특성을 통해서 스스로를 파악한다. …… 다른 직종에서 일하는 10여 명의 여자들과 함께 있는 여성 심리학자는 자신을 심리학자로 여기지만 10여 명의 남성 심리학자들과 함께 있을 때는 자신을 여자로 본다." 사람들은 자기가 무엇이 아닌지를 통해 스스로를 정의한다. 〈문명의 충돌, 새뮤얼 헌팅턴, 2017.5.27. 2판3쇄〉 언젠가 이 문구가 좋아서 페이스북에 올렸는데 다시 찾으려 하니 찾을수가 없네... ㅎㅎㅎ 덕분에 다시 기억할라구 정리 한다. 문명의 충돌(Th.. 2012. 1. 11.
동네 산책을 하면서 고민을 잠시 놨더니 그 반작용은 나를 어디로 보내는지... 오늘 하루는 고민을 던졌다. 어디다??? ㅋㅋㅋ 저 우주에~~~ ㅋㅋㅋ 던져 놨는데도 다시 그 고민은 혼자의 시간에 조용히 다시 나를 부른다. 환청인가??? ㅋㅋㅋ 햐~ 나 어느사인가~ 예전의 나가 아닌 내가 상상도 하지 못했던 어떤 존재가 되어 가구 있다는 느낌이다. 나이 먹어가는 것인지... 잠시의 여유를 갖으려 했던것이 되러 나를 더 괴롭히는 듯하다. 왜 난 편할 수 없을까??? 이미 난 편한가??? 뭐라고 하기 힘들 정도의 정신적 회오리가 나의 우주를 이미 파괴한듯 하다. 그 파괴후의 나는 현재 아직 존재한다. 그전의 나는 분명 아니고... 뭘까... 진화인가 퇴화인가... 그 판단의 근거는 인류보편적 정의에 있을 듯하다. 우리 인간들이 보편적으로 느끼는 정의... 그 정의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서.. 2011. 5. 30.
젋은 국가... 기사를 보다 인상적인 내용이 보여서 글을 남긴다. 현재 내가 있는 곳은 캄보디아다. 젊은 국가 상위 7위다. 여기 정말 애들 많다. 그리고 젊은 친구들 많다. 나름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여기서는 상당히 많은 편이 된다. 그러나 한국으로 가면??? 난 많은 편이 안된다. 분명 보이는 것은 한국은 해가 가면 갈수록 저출산으로 이어져서 힘들어 질 듯 보인다. 더 가혹한 경쟁으로 내몰리면서... 하지만 여기 캄보디아는 정말 어린 나라다. 여기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 보인다. 나름 70년대 생으로 X세대라 불리우며 20대를 보냈다. 그러나 386세대를 이해를 못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N세대 Y세대를 모르는 것이 아니다. 그 가운데서 세대로서의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 것도 알고 있다. 내 나이가 얼렁 결혼을.. 2011. 1. 5.
20091214 - 범진을 알아봤던 시간... 이날 녀석에 대해서 뭔가 좀 안듯 한 느낌이었다. 벌써 이럴때가 있었나 싶다. 2010. 1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