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빌런 :: 김우재의 과학적 사회, 전 19회 모아 보기

아직 다 읽어 보진 않았지만 19회로 연재를 마친다고 해서

몰아보려고 링크를 모았다.

전광훈 목사의 비과학적 광기에 온 나라가 들썩인다.

사법부의 미친 판단으로 광기의 목사가 풀려났다.

이런 시대 과학적 사회에 대한 욕망이 생긴다.

대충 본 느낌은 동도서기란 말이 떠오른다.

동양의 도道를 서양의 기器(그릇)로 풀어보자는 말이다.

그런데 조금 아쉬운 것은 우리나라의 선현들의 얘기들이 있었으면 어땠을까란 생각이다.

사실 이럼 넘 방대해지긴 하겠다.

그래도 잊혀진 존재들인 월북 과학자들 얘기는 흥미롭다.

 

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4615

 

[김우재의 과학적 사회] 1. 유네스코의 이름을 바꾼 생화학자 - 이로운넷

“전쟁은 인간의 마음 속에서 생기는 것이므로 평화의 방벽을 세워야 할 곳도 인간의 마음 속이다.\" - 유네스코 헌장 中⁠(주 1)“지식은 단지 자연을 지배하고 극복하려는 목적으로만 발전돼서

www.eroun.net

 

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4937

 

[김우재의 과학적 사회] 2.과학의 체로 받아들인 기독교 사회주의 - 이로운넷

“중국 사회는 상인정신이 결코 우위에 설 수 없는 문명이었기 때문에 거기에서는 고급 장인의 기술과 학자들이 연구하는 수학적/논리적 방법이 결합을 이룰 수 없었다. 그래서, 레오나르도 다

www.eroun.net

 

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62

 

[김우재의 과학적 사회] 3.발생학적 사회주의 - 과학자 니덤과 그 사상의 기원 - 이로운넷

버널주의 - 1930년대 영국 공산당에 스며든 과학적 사회주의이념과 종교는 한 시대를 사는 지식인의 한계를 보여준다. 20세기는 이념의 전쟁터였다. 사회주의는 20세기 초반 유럽을 집어 삼킨 이��

www.eroun.net

 

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99

 

[김우재의 과학적 사회] 4. 니덤과 과학자의 책-생화학자라는 정체성으로부터 - 이로운넷

사상가 니덤의 정체성은 과학자 시절에 형성됐다. 그는 전쟁과 분열로 점철된 20세기를 살았다. 그 덕에 빨갱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서구사회에서 모멸을 당해야 했지만, 적어도 그가 보여준 사��

www.eroun.net

 

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6592

 

[김우재의 과학적 사회] 5. 블랙 팬더와 과학자의 정치 - 이로운넷

베레모 너머의 생존투쟁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세계에 흑인 영웅이 탄생한게 겨우 몇 년 전의 일이다. 대부분의 인류에게 알려지지 않은 와칸다의 왕은 '블랙팬더'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블�

www.eroun.net

 

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7813

 

[김우재의 과학적 사회] 7. 해방공간의 진보적 과학지식인이 남긴 숙제 - 이로운넷

“조선 사람에게 무엇보다 먼저 과학을 주어야 하겠어요” 이광수, 중 개화론자 형식의 대사“자연과학은 철학, 예술과 같이 일정한 사회조직 즉 생산관계의 토대 위에 서 있는 이데올로기이다

www.eroun.net

 

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8305

 

[김우재의 과학적 사회] 8. '국대안' 파동과 월북과학자들 - 이로운넷

“국대안반대는 통일지향적 교육운동이자 민족자주 교육운동이었으며 학원민주화 운동이었다. 그러나 국대안이 강행되며 생겨난 서울대학교는 한동안 보수적 교수들의 아성이라고 비판받기��

www.eroun.net

 

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8749

 

[김우재의 과학적 사회] 9. 北을 선택해야만 했던, 잊힌 과학자들 - 이로운넷

“학생들은 국대안의 본질을 간파하고 반대 운동에 나섰다. 양심적인 교원과 학생을 학원에서 추방하고 파쇼적 제도를 강제하여 학문을 질식시키려고 하는 것이 이 안의 목적이 아닌가! 학생들

www.eroun.net

 

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9572

 

[김우재의 과학적 사회] 10. 과학은 어떻게 아나키즘을 되살리는가 - 이로운넷

아나키즘은 자본주의나 사회주의와 같은 종류의 사회적 운동이다. 아나키즘이 근대 일본에서 ‘무정부주의’로 번역되면서 아나키즘이 폭동, 암살, 테러 등의 폭력적 운동들로 연상되지만, 아�

www.eroun.net

 

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9946

 

[김우재의 과학적 사회] 11. 과학적 아나키즘과 고급교양으로서의 과학 - 이로운넷

영국의 위대한 망명객, 크로포트킨크로포트킨은 러시아 귀족 출신으로, 러시아에서 태어난 생물지리학자였다. 그는 반체제운동으로 오랜 수감생활을 했고, 동료들의 도움으로 1876년 탈옥한 이�

www.eroun.net

 

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10471

 

[김우재의 과학적 사회] 12. 두부공장의 생물학자, 그리고 과학적 아나키즘 - 이로운넷

크로포트킨, 동아시아에 진출하다제국주의가 동아시아를 지배하던 20세기 초, 격변하던 그곳은 각종 이념의 전쟁터였다. 유교사상을 중심으로 성장했던 동아시아 3국은 각종 최첨단 무기와 신��

www.eroun.net

 

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13

 

[김우재의 과학적 사회] 13. 해방으로서의 과학 - 이로운넷

“이른바 ‘과학’의 발전은 현대 세계에서 유럽인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우월하게 된 가장 지배적인 요인이다. 그것의 기여는 인권이나 민주주의 이론만큼이나 중요하다. 과학과 민주주의는 ��

www.eroun.net

 

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11391

 

[김우재의 과학적 사회] 14. 유교를 대체한 과학 - 이로운넷

“서양 사람들은 데[Democracy]선생과 싸이[Science] 선생을 옹호해서 많은 일들을 치렀고 많은 피를 흘렸다. 그리고 그렇게 해서 비로소 이 두 선생이 암흑 속에서 차츰차츰 그들을 구출해 광명한 세

www.eroun.net

 

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11713

 

[김우재의 과학적 사회] 15. 윤리학에서 물리학으로 - 이로운넷

“실험적 방법은 바로 과학가가 실험실 안에서 사용하는 방법이다. 이 학파의 시조인 피어스(C. Peirce)는 항상 그의 새로운 철학이 바로 “과학실험실의 태도”(The laboratory attitude of mind)라고 말한

www.eroun.net

 

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12176

 

[김우재의 과학적 사회] 16. 과학구국, 한 중국 지질학자의 꿈 - 이로운넷

\"정문강을 어떤 사람이라고 한 마디로 규정하기는 어렵다. 전공으로 말하면 그는 소수 서방 교육을 받은 과학자 중에서 가장 유명한 선구자다. 그러나 그는 또 정부관리이면서 신문기자, 기업��

www.eroun.net

 

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12444

 

[김우재의 과학적 사회] 17. 과학사상으로서의 정치 - 이로운넷

“나의 지식론은 피어슨과 마흐로부터 온 것이다.” 정문강“과학의 만능, 과학의 보편, 과학의 관통은 그것의 재료에 있는 것 이 아니라 그것의 방법에 있다.” 정문강과학주의자라는 오해과��

www.eroun.net

 

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12855

 

[김우재의 과학적 사회] 18. 과학, 실험주의 그리고 중국의 근대 - 이로운넷

“증거를 가져와라”, “대담하게 가설을 세우고 치밀하게 실증하라” - 후스 ”만약 내가 해부학적으로 혹은 생리학적으로 매우 작은 곤란한 일(질병)을 겪게 된다면 반드시 충분한 증거가 없�

www.eroun.net

 

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13148

 

[김우재의 과학적 사회] 19. 과학과 사회주의가 직조한 중국사회 - 이로운넷

“만약 5ᆞ4 신문화운동 중 ‘과학’ 개념이 여전히 ‘격치(格致)’의 문화적 기능을 가지고 있었다면, 왜 1902년 이후 중국의 지식인들이 잇달아 ‘格致’ 개념을 버리고 science의 번역어로서 ‘�

www.eroun.net

 

Posted by 배고픈 밥빌런 Posted by 배고픈 밥빌런
disquis moderate
comments powered by Disqu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