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예비경선이 끝을 마쳤다. 

총 8명의 후보 중에서 3명이 결정된 것이다. 



기호 1번, 이인영

기호 2번, 최재성

기호 3번, 김두관

기호 4번, 박범계

기호 5번, 김진표

기호 6번, 송영길

기호 7번, 이해찬

기호 8번, 이종걸


이상 총 8명의 당대표 후보들이 출사표를 던지고 예비경선을 벌였다. 


오늘 결과는 



기호 5번, 김진표, 47년생(72세)

기호 6번, 송영길, 63년생(56세)

기호 7번, 이해찬, 52년생(67세)


이상 3명이다. 


중앙위원 440명 중, 총 투표 405명, 무효표 0, 투표율 92.04%라고 한다. 

이는 역대 최고의 참여라고 한다. 


이제 한달간 이 세명의 후보들이 건강하고 깨끗한 경쟁으로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당으로 만들어 갈 것이다. 


예비경선 통과 하신 분들께는 조금 더 노력 하시길 바란다. 


또 낙선 하신분들께서도 낙담 보다는 새로운 더불어민주당의 미래를 위해서 

같이 뛰어주시길 바란다. 



ps

50대, 60대, 70대 골고루 후보가 분포되었다.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젊은 50대가 눈에 들어온다. 


Posted by 배고픈 밥을적게먹어 Posted by 배고픈 밥을적게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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