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빌런 :: 고려 충선왕 그와 티벳...


전에 여행중에 티벳 망명 정부가 있던 다람살라의 맥그로드 간즈에 머물렀던 적이 있었다.

한국말이 유창했던 제임스란 친구와 그의 가게에서 이런 저런 얘길하다가 충선왕 이야기를 해준적이 있었다.

그때의 기억이 생각난다.

그 친구에게 역사와 그리고 우리가 만들어가야 할 역사란 의미로 뭔가를 전해주고 싶었던 기억이 있다.

지금은 아련하다.

언제 함 그 와 함께 한잔 하면서 이 얘길 해보고 싶다.

충선왕
Posted by 배고픈 밥빌런 Posted by 배고픈 밥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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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진 2009.02.10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게빠에 함 가면 되지^^

    • Favicon of https://typhon.pe.kr BlogIcon 배고픈 밥빌런 2009.02.10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형 언제 올라와요~~~
      제임스 일하는 그 레게빠 가요~~~

      가서 수다두 떨구 술두 한잔 하구~~~

      울집에서 자면 되쟈나요~~~

      언제 올라오세요~~~

      아님 봄되면 제가 내려갑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