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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과지모토'인가???

무념무상의 적!!!

by 밥빌런 2008. 6. 20.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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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의 곱추로 유명한 빅토르 위고의 작품속의 어두운 인상의 한 남자!!!

분명 남자는 남자다~

에스메랄다를  쳐다 보면서 맘만 삭히는...

샹... 내 얘기는 아닌가 하는 생각두 한다.

물론 나의 에스메랄다는 한명을 얘기하는건 아니다.

과거의 잠시 현실화 되었던, 그리고 앞으로 현실화될 처자들을 모두 지칭하는 것이다.

한명의 에스메랄다를 보내고 맘속에서 정리하고 이렇게 한명 한명이 사라져가도

또 기다려지는게 이 에스메랄다다~~~ (나에게 있어서... ㅜ,.ㅜ)

단 한명이면 족하건만...

'그래 난 눈이 높다~~~' 이렇게 말하고 산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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